방학이 끝나간다.

나의 나태한 생활도 곧 GG

공부란게 하고싶어서 오전10시에 도서관에 도착!

이번방학중에 일어난 것중 최고기록이다-_-;;

자다 깨기를 반복하다 오후 5시쯤에....    문득 .. 맥도날드 빅맥이 너무 먹고싶었다.

바로 가방을 싸서  20여분을 걸어서 맥도날드에 도착했다.. 혼자-_-

마침 맥도날드에서 1+1행사를 해서 빅맥하나만 시키면 빅맥을 하나를 더 주는게 아닌가!



"오오오오.. 그럼 빅맥셋트를 시키면 빅맥을 하나 더 준다는 건가?"

이거 대박이겠는데? 내가 좋아하는 빅맥을 두개나!!!ㅋㅋㅋㅋ

살짝 떨리는 맘으로 직원에게 빅맥셋트하나 +  빅맥하나 서비스 달라고했다.



그러자 직원이 당황한 듯이 날 보며 말하길..

"빅맥단품을 살때만  빅맥하나를 더 드립니다"

셋트를 먹으면 내가 좋아하는 빅맥 + 콜라랑 감자튀김을 먹을 수 있지만..

왠지모르게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빅맥하나만사면 하나 더 준다는데.. 이게 이익아닌가?ㅋㅋ"

그래서.. 빅맥하나를 시키고 하나를 더 받았다!

결국 빅맥두개!! Nothing else!!!

매우 목이 말랐다... (맥도날드!! 물이라도 내놔!!)

결국 결론은.. 햄버거는 콜라와함께 !!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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