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너무나도 바빠져 버린 우리 둘...
자주 보려고 서로 노력하지만 시간이 여의치 않다. ^^;;;
그래서!
요즘은 찍은 사진도 별로 없고ㅠ 항상 재탕이다^^;;
항상 드는 생각이지만..
사진은 나와 너무 잘 맞는다..
그렇게 자주 보왔던 예전 사진을 들출때마다 느낌이 새롭다..
그때 미쳐 느끼지 못했던 감정이 솟아 난다..
그래서 이번에도 재탕이다....ㅎㅎ
홀쭉하게 나와서 좋다던 그녀..^^
넌 원래 홀쭉하다..
내.가.보.기.엔!
ㅎㅎㅎ

08. 03. 09 올림픽 공원
왕따나무를 바라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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