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s2와 TMAX 400의 두번째 포스트
모델로 수고해주신 분은
C.K.H
불행히도 남자입니다.^^;;;;
여자는 아는분이 별로 없어서,-_-;;

주인공이 보이는군요..
전화를 열심히 받는척 하고 있지만 사실 설정입니다..-_-;;
저 전화기는 저와 1:1로 통화 하는 무전기겸 시계로 사용중인데 전화 하고 있을리 없죠. '.';;
아차 여긴 덕수궁 돌담길입니다.
구도가 너무 밋밋해서 조금 마음에 들지 않는군요ㅠㅠ
찍을땐 나름 구도도 생각했지만,, 지금 보니 먼가 허전하네요^^(연습만이 살길.ㅠ)

조금전에 보았던 돌담길 바로 옆에 있던
던킨 도너츠입니다.
기현이 형이 남대문에 바지 산다고 날 억지로 데리고 와서는
이상한 청바지 하나 고르고 있길래
완전 패셔너블한 걸 하나 골라 줬더니 커피한잔 사주더군요..ㅎㅎ
때마침 어느 여성분이 옆에서 같이 주문을 하길래 한컷 담았습니다.
두 분의 키가 비슷하다는 사실이 재미 있죠?
기현이 형이 작은걸까? 여성분이 큰걸까?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둘이 노래방에 갔을때군요..
둘다 노래방을 좋아 해서 둘이서 노래방을 가끔 갑니다 -_-;;
왠지 쓸쓸함, 아련함이 느껴지는 이런 사진을 꼭 찍고 싶었는데..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사진입니다^^
둘이 노래 대결을 했는데 역시나 제가 이겼습니다..ㅎㅎ

'대한민국은 낙서 공화국?'
무심결에 천장을 보니 천장에도 열심히 낙서를 했더군요..
그런데 낮지 않은 천장에 흔적을 남기려고 바둥바둥 매달려서 글쓰는 사람의 모습을 생각하면 우습지 않습니까?^^;
요즘의 우리 나라 사람은 가끔 감정이 매말랐다고들 합니다.
그런데 낙서에서만은 그렇지 않더군요..
낙서에서 가장 흔한말은 '사랑해' 이니깐요..
그 간절한 만큼 오래 오래 사랑하셨으면 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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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로 수고해주신 분은
C.K.H
불행히도 남자입니다.^^;;;;
여자는 아는분이 별로 없어서,-_-;;

주인공이 보이는군요..
전화를 열심히 받는척 하고 있지만 사실 설정입니다..-_-;;
저 전화기는 저와 1:1로 통화 하는 무전기겸 시계로 사용중인데 전화 하고 있을리 없죠. '.';;
아차 여긴 덕수궁 돌담길입니다.
구도가 너무 밋밋해서 조금 마음에 들지 않는군요ㅠㅠ
찍을땐 나름 구도도 생각했지만,, 지금 보니 먼가 허전하네요^^(연습만이 살길.ㅠ)

조금전에 보았던 돌담길 바로 옆에 있던
던킨 도너츠입니다.
기현이 형이 남대문에 바지 산다고 날 억지로 데리고 와서는
이상한 청바지 하나 고르고 있길래
완전 패셔너블한 걸 하나 골라 줬더니 커피한잔 사주더군요..ㅎㅎ
때마침 어느 여성분이 옆에서 같이 주문을 하길래 한컷 담았습니다.
두 분의 키가 비슷하다는 사실이 재미 있죠?
기현이 형이 작은걸까? 여성분이 큰걸까?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둘이 노래방에 갔을때군요..
둘다 노래방을 좋아 해서 둘이서 노래방을 가끔 갑니다 -_-;;
왠지 쓸쓸함, 아련함이 느껴지는 이런 사진을 꼭 찍고 싶었는데..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사진입니다^^
둘이 노래 대결을 했는데 역시나 제가 이겼습니다..ㅎㅎ

'대한민국은 낙서 공화국?'
무심결에 천장을 보니 천장에도 열심히 낙서를 했더군요..
그런데 낮지 않은 천장에 흔적을 남기려고 바둥바둥 매달려서 글쓰는 사람의 모습을 생각하면 우습지 않습니까?^^;
요즘의 우리 나라 사람은 가끔 감정이 매말랐다고들 합니다.
그런데 낙서에서만은 그렇지 않더군요..
낙서에서 가장 흔한말은 '사랑해' 이니깐요..
그 간절한 만큼 오래 오래 사랑하셨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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