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국립 중앙박물관 part 1에 이은
part 2
본격적인 포스트에 앞서
2가지 난감한 상황이 발생했다. ^^;;
하난 중간쯤 작성한 글을 날려 먹었다는 사실이고-_-;; (겪어 본사람은 안다.. 진짜 포스트고 뭐고 다 때려 치우고 싶다-_-;;)
두번짼 큰 포부를 안고 포스트를 하려 했지만 ME super로 찍어온 사진이 몇장없네 >.<
거기에,, 몇장 안되는 사진 마져 비슷한 배경에서 찍은것 뿐이라는것 ㅠㅠ
그래서 이번 포스트는 날로 먹자는게 작전이다 =.=;;
아무튼
시작^^
- 먼저 사진과 글을 읽는 방법, -
사진 밑에 내용이 그 사진에 대한 글이니까 참고 하도록!!

이게 문제의 그 배경
내가 이탑이 맘에 들었었나봐,, ME super로 찍은 사진엔 이놈이 빠진 사진이 별로 없어!!
사실 이 탑이 크고 웅장해서 망원으로 찍는 배경으로 좋더라구..ㅠㅠ
급 변명중.-_-;;
이글을 1명이나 읽을까 하는데 변명까지 하고 있는 나 -_-;;

탑이 달라졌을뿐 바로 앞의 사진과 많이 유사 하다.
구도를 보는 안목이 좁아서 ^^;;
그래도 난 보고 또 봐도 이런 구도가 좋다.ㅠ

저 위치가 3층인데,
사실 한층 한층이 일반 건물보다 큰 편이라 실제론 4층쯤 된다.
대충 탑이 5층이라는 결론^^ 암튼 실내에 있는 탑치고 매우 크다^^;;

행복을 담는데 열심히인 한 가족..^^

여기도 열심히 행복을 담는다.
가만! 저분은 어디서 많이 뵌분인데^^;;

너무 비슷한 사진만 올라와서 민말할정도다-_-;;
거기에다 구도까지도 비슷해.ㅠ
공부 공부,, 공부만이 살길이다..

구도는 조금 바뀌긴 했는데 여전히 저 탑은 보인다..
이 위치가 마음에 들어서 한참동안 서서 엄마와 아이들이 걷는 모습이나
연인이 걷는 모습이 잡히면 지체없이 찍으리라 작심하고 찍은 사진인데
생각보다 잘나오진 않았다.ㅠ

위와 비슷한 구도에서 이번엔 모녀가 함께 걷는 모습을 함께 담았는데,
엄마가 고민이 있으신지 화가 나셨는지
의도했던 행복한 가족 나들이 분위기는 포기해야 했다.ㅠ
반이나 쓴 글 지워 먹고,
몇장 안되는 사진으로 말을 적으려니 민망하여 후다닥 끝내야 겠다 ㅠㅠ
박물관에 가서 전시물사진이 없다는건 반성해야 겠다.-_-;;
사실 전시장이 너무 어두워 찍을 엄두도 내지 못했다 ^^;; (변명이 생활화 됐다-_-;)
수고해주신 분들
ME super, K135, 자동자동 200
part 2
본격적인 포스트에 앞서
2가지 난감한 상황이 발생했다. ^^;;
하난 중간쯤 작성한 글을 날려 먹었다는 사실이고-_-;; (겪어 본사람은 안다.. 진짜 포스트고 뭐고 다 때려 치우고 싶다-_-;;)
두번짼 큰 포부를 안고 포스트를 하려 했지만 ME super로 찍어온 사진이 몇장없네 >.<
거기에,, 몇장 안되는 사진 마져 비슷한 배경에서 찍은것 뿐이라는것 ㅠㅠ
그래서 이번 포스트는 날로 먹자는게 작전이다 =.=;;
아무튼
시작^^
- 먼저 사진과 글을 읽는 방법, -
사진 밑에 내용이 그 사진에 대한 글이니까 참고 하도록!!

이게 문제의 그 배경
내가 이탑이 맘에 들었었나봐,, ME super로 찍은 사진엔 이놈이 빠진 사진이 별로 없어!!
사실 이 탑이 크고 웅장해서 망원으로 찍는 배경으로 좋더라구..ㅠㅠ
급 변명중.-_-;;
이글을 1명이나 읽을까 하는데 변명까지 하고 있는 나 -_-;;

탑이 달라졌을뿐 바로 앞의 사진과 많이 유사 하다.
구도를 보는 안목이 좁아서 ^^;;
그래도 난 보고 또 봐도 이런 구도가 좋다.ㅠ

저 위치가 3층인데,
사실 한층 한층이 일반 건물보다 큰 편이라 실제론 4층쯤 된다.
대충 탑이 5층이라는 결론^^ 암튼 실내에 있는 탑치고 매우 크다^^;;

행복을 담는데 열심히인 한 가족..^^

여기도 열심히 행복을 담는다.
가만! 저분은 어디서 많이 뵌분인데^^;;

너무 비슷한 사진만 올라와서 민말할정도다-_-;;
거기에다 구도까지도 비슷해.ㅠ
공부 공부,, 공부만이 살길이다..

구도는 조금 바뀌긴 했는데 여전히 저 탑은 보인다..
이 위치가 마음에 들어서 한참동안 서서 엄마와 아이들이 걷는 모습이나
연인이 걷는 모습이 잡히면 지체없이 찍으리라 작심하고 찍은 사진인데
생각보다 잘나오진 않았다.ㅠ

위와 비슷한 구도에서 이번엔 모녀가 함께 걷는 모습을 함께 담았는데,
엄마가 고민이 있으신지 화가 나셨는지
의도했던 행복한 가족 나들이 분위기는 포기해야 했다.ㅠ
반이나 쓴 글 지워 먹고,
몇장 안되는 사진으로 말을 적으려니 민망하여 후다닥 끝내야 겠다 ㅠㅠ
박물관에 가서 전시물사진이 없다는건 반성해야 겠다.-_-;;
사실 전시장이 너무 어두워 찍을 엄두도 내지 못했다 ^^;; (변명이 생활화 됐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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