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
http://www.museum.go.kr/kor/
현재 4년째 살고 있는 지역과 가깝지만
가볼 기회도 없기도 했고 가볼 생각조차 하지 않았는데,
우연히 박물관 내부가 독특하다는 소문이 있더라구..
열심히 검색해서 봤는데 나름 괜찮더군,
그래서 갔지! gogo,
보통 전시물을 보러들 가지만 난, 머가 전시 되어 있는지 관심도 없었어,^^;
이국적으로 디자인된 내부 구조들 그리고 분주해 하는 사람들이 내 주 관심사였지
박물관을 나올 즈음에 느낀건, 다음번엔 전시물을 보러 꼭! 와야 겠다는거,
그럼 start!!
- 먼저 사진과 글을 읽는 방법, -
사진 밑에 내용이 그 사진에 대한 글이니까 참고 하도록!!
가끔 이게 헷갈리더라구..^^;;;
머 대부분 글은 스킵하긴 하지만 혹시 나처럼 헷갈려 하는 분이 계실지 몰라서,

국립 중앙 박물관 입구쪽을 바라 보며..
사실 이게 박물관 입구라기 보다는 박물관 주요 건물 2개중 하나의 입구
나머지 건물 한개는 박물관 입장료 외에 별도의 입장료를 받더군,, 그래서 pass

조금 높은곳에 열심히 기어 올라가서 분주해 하던 사람들을 열심히 찍었는데
건물 구조가 특이해서 그런지 나쁘지 않네,,

박물관 중앙쯤에 있는 원통형 구조(?)
박물관 검색해서 나오는 사진중 가장 흔한 사진이고,
그만큼 특이하고 예뻐서 사람들이 많이 찍어 가는것이겠지?

이 탑이 뭔지 그땐 외워서 갔었는데..
사실 지금 포스팅하는건 이걸 찍은지 약 2개월후쯤이라 기억이 가물가물,,
그래도 기억나는건 이게 어느 절에 있던 탑이고 그걸 그대로 박물관 안에 고스란히 복원해 놓았다는거
우리나라 문화 정책에 불만이 많았는데 이 탑을 보고 잘하는게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
암튼 사진에서도 크게 나왔는데 실제 봐도 꽤나 컸던 탑,

앞서 봤던 원통형 구조물을 조금 아래쪽에서 찍은건데
사진이 다 그렇기도 하겠지만 이곳은 더욱 더 보는 위치에 따라 참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 나는것 같더라,

그냥 돌아 다니면서 찍은 사진,,
보면 볼수록 톡특하고 이국적인 박물관 내부,,

탑 뒤쪽에서 한컷,^^

나름
한사람만 지나가길 꽤나 기다려가며 찍은건데,,
2층에 한사람이 밖을 보고 있었는데,,
안타깝게 이 사람이 지나가기 직전에 어디론가 사라져 버리더군,ㅠ

어린아이도 신기하던지 연신 여기저기 찍고 있던데..
왠지 나보다 훨씬 잘 찍었을것 같기도^^;;

사실 난 어린 아이들을 좋아 하는 편이 아니지만,,
이렇게 행복해 하는 모습은 정말 보기 좋더라..
사진은 이래서 좋은가봐,,
행복을 담을수 있잖아^^

이 건물 제일 끝부분에 이 탑이 위치해 있었는데..
크기로 보나 모양으로 보나
이목이 집중 안될수가 없더라구..
그리고 저 여성분이 열심히 보고 읽는건 저 탑에 대한 내용을 적은건데,,
나도 열심히 읽어서 외워 왔는데 까먹어 버렸어..ㅠ

사진으론 잘 모르겠지만..
여기서 가장 맘에든 순간은
창문사이로 든 빛이 벽에 닿아 이렇게 색대비가 뚜렷해 졌을때
사진찍고 나서 확인하며 페르시아 왕자가 왜 떠오르지..^^;;

다 구경했으니까 이젠 나와야지..
여긴 아까 처음에 봤던 사진이랑 거의 비슷한 곳인데..
나오는길에.. 한컷,

나오는길에 빛으로 찍은 셀카..^^;;
이날 MX, ME super 둘다
MX 에는 19-35, M28 (광각)
ME super 에는 K135 (망원)
를 들고 갔는데
이 포스팅에 올라온 사진들은 MX로 찍은 사진들 뿐이네..
2부에서는 ME super로 찍은 사진이 올라올 예정,^^
그리고 박물관엔 전시장도 삼각대와 플래쉬만 안쓴다면 사진촬영이 자유롭긴 한데..
전시장이 너무 어두운 관계로 사진을 찍을수 없었다는거,,
혹시 국립 중앙 박물관 구경 가는 사람은 참고로^^
그럼 2부에서^^
http://www.museum.go.kr/kor/
현재 4년째 살고 있는 지역과 가깝지만
가볼 기회도 없기도 했고 가볼 생각조차 하지 않았는데,
우연히 박물관 내부가 독특하다는 소문이 있더라구..
열심히 검색해서 봤는데 나름 괜찮더군,
그래서 갔지! gogo,
보통 전시물을 보러들 가지만 난, 머가 전시 되어 있는지 관심도 없었어,^^;
이국적으로 디자인된 내부 구조들 그리고 분주해 하는 사람들이 내 주 관심사였지
박물관을 나올 즈음에 느낀건, 다음번엔 전시물을 보러 꼭! 와야 겠다는거,
그럼 start!!
- 먼저 사진과 글을 읽는 방법, -
사진 밑에 내용이 그 사진에 대한 글이니까 참고 하도록!!
가끔 이게 헷갈리더라구..^^;;;
머 대부분 글은 스킵하긴 하지만 혹시 나처럼 헷갈려 하는 분이 계실지 몰라서,

국립 중앙 박물관 입구쪽을 바라 보며..
사실 이게 박물관 입구라기 보다는 박물관 주요 건물 2개중 하나의 입구
나머지 건물 한개는 박물관 입장료 외에 별도의 입장료를 받더군,, 그래서 pass

조금 높은곳에 열심히 기어 올라가서 분주해 하던 사람들을 열심히 찍었는데
건물 구조가 특이해서 그런지 나쁘지 않네,,

박물관 중앙쯤에 있는 원통형 구조(?)
박물관 검색해서 나오는 사진중 가장 흔한 사진이고,
그만큼 특이하고 예뻐서 사람들이 많이 찍어 가는것이겠지?

이 탑이 뭔지 그땐 외워서 갔었는데..
사실 지금 포스팅하는건 이걸 찍은지 약 2개월후쯤이라 기억이 가물가물,,
그래도 기억나는건 이게 어느 절에 있던 탑이고 그걸 그대로 박물관 안에 고스란히 복원해 놓았다는거
우리나라 문화 정책에 불만이 많았는데 이 탑을 보고 잘하는게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
암튼 사진에서도 크게 나왔는데 실제 봐도 꽤나 컸던 탑,

앞서 봤던 원통형 구조물을 조금 아래쪽에서 찍은건데
사진이 다 그렇기도 하겠지만 이곳은 더욱 더 보는 위치에 따라 참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 나는것 같더라,

그냥 돌아 다니면서 찍은 사진,,
보면 볼수록 톡특하고 이국적인 박물관 내부,,

탑 뒤쪽에서 한컷,^^

나름
한사람만 지나가길 꽤나 기다려가며 찍은건데,,
2층에 한사람이 밖을 보고 있었는데,,
안타깝게 이 사람이 지나가기 직전에 어디론가 사라져 버리더군,ㅠ

어린아이도 신기하던지 연신 여기저기 찍고 있던데..
왠지 나보다 훨씬 잘 찍었을것 같기도^^;;

사실 난 어린 아이들을 좋아 하는 편이 아니지만,,
이렇게 행복해 하는 모습은 정말 보기 좋더라..
사진은 이래서 좋은가봐,,
행복을 담을수 있잖아^^

이 건물 제일 끝부분에 이 탑이 위치해 있었는데..
크기로 보나 모양으로 보나
이목이 집중 안될수가 없더라구..
그리고 저 여성분이 열심히 보고 읽는건 저 탑에 대한 내용을 적은건데,,
나도 열심히 읽어서 외워 왔는데 까먹어 버렸어..ㅠ

사진으론 잘 모르겠지만..
여기서 가장 맘에든 순간은
창문사이로 든 빛이 벽에 닿아 이렇게 색대비가 뚜렷해 졌을때
사진찍고 나서 확인하며 페르시아 왕자가 왜 떠오르지..^^;;

다 구경했으니까 이젠 나와야지..
여긴 아까 처음에 봤던 사진이랑 거의 비슷한 곳인데..
나오는길에.. 한컷,

나오는길에 빛으로 찍은 셀카..^^;;
이날 MX, ME super 둘다
MX 에는 19-35, M28 (광각)
ME super 에는 K135 (망원)
를 들고 갔는데
이 포스팅에 올라온 사진들은 MX로 찍은 사진들 뿐이네..
2부에서는 ME super로 찍은 사진이 올라올 예정,^^
그리고 박물관엔 전시장도 삼각대와 플래쉬만 안쓴다면 사진촬영이 자유롭긴 한데..
전시장이 너무 어두운 관계로 사진을 찍을수 없었다는거,,
혹시 국립 중앙 박물관 구경 가는 사람은 참고로^^
그럼 2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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