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월만의 포스팅입니다.^^
그런데 공교롭게 2개월전의 사진 속 그곳에서 찍은 사진이 또 올라 오는군요..
계절이 두번이나 바뀌었네요..
봄에서 여름으로..^^
그때는 왕따나무만 홀로 외로이 서있던 언땅이였지만..
이번에 다녀 올때는
친구가 생겼더군요..^^a
벼도 자라고 있었고.. 해바라기가 이쁘게 자라고..^^
그때도 나름 분위기 있었지만..
완전히 쓸쓸했던 분위기보다는 역시..
거의 2개월만에 카메라를 다시 잡아서 그런지 몇컷 찍지는 못했는데.. 그나마 대부분은 해바라기들이 주인공이더군요..
항상 그랬듯..
엉망인 사진들중에 그나마 괜찮은것만 올려 봅니다..
물론 해바라기만 있지는 않습니다.
제 사진에 그녀가 빠질순 없겠죠?^^
이쁘게 이쁜 해바라기를 담고 있는 이쁜그녀....

08. 08. 16 올림픽 공원
해바라기를 담고 그녀를 해바라기와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