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이라는 이름의 별" ”


"희망이라는 이름의 별"

바쁘게 지내다가 문득..그 속에서 여유를 가지게 된다.
이렇게 책상에 앉아 마음의 소리도 적게 되고...
요즘엔 '열정'이라는 놈을 잊고 살았다.
불평불만이 가득한채 안개속에서 허우적대고 있었다.
주변에 장애물이 많을 땐 차라리 눈을 감고,
귀를 막고 가는 것이 나으리라...
마음 속 깊은 곳의 빛을 따라 가자.
그리고 즐겨라. 항상 즐겁게!!


사용자 삽입 이미지
photo by RomanticET

About this ent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