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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란건,

 

같은걸 봐도 다르게 볼수도 있나보다.

 

한참 철 모르게 지낼때는 편안한 의자로 보여졌을걸,

 

지금은 쉴곳이 없다고 느끼나보다.

 

조만간 편안하게 보일때가 있겠지.